후배의 속마음에 즉각 응답한 하승진 “내 생각 짧았다, 관희야 응원한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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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오진석 작성일20-08-02 21:50 조회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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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현직 선수들도 이런 말을 할 정도로 한국 농구 심각한 상황인데 높으신 분들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